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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멈추고 빌드를 완성한다…크래프톤 ‘어센드 투 제로’ PC·엑스박스 출시 (Ascend to ZERO)

플라이웨이 게임즈의 액션 로그라이크 ‘어센드 투 제로’가 스팀과 엑스박스 계열 기기에 출시됐다. 시간 정지 능력으로 적의 흐름을 끊고 능력·유물을 조합하며, 게임패스와 7월 26일까지의 트위치 드롭스도 지원한다.

아카네 편집부아카네 작성 기사

크래프톤 산하 플라이웨이 게임즈가 액션 로그라이크 ‘어센드 투 제로’를 스팀과 엑스박스 계열 플랫폼에 정식 출시했다. 플레이어는 시간을 멈추는 능력으로 몰려오는 적의 행동을 끊고, 반복 도전에서 얻는 능력과 유물을 조합해 자신만의 전투 빌드를 만든다. 빠른 손놀림과 전투를 멈춘 순간의 판단을 함께 요구하는 구조다. 핵심 능력인 시간 정지는 단순 무적 버튼이 아니라 적의 공격 순서를 읽고 위치를 바꾸며 반격 준비를 하는 자원이다. 언제 멈추고 어떤 스킬을 연결하느냐에 따라 같은 장비로도 전투 결과가 달라진다. 정식판은 스팀, Xbox Series X|S, Xbox on PC, ROG Xbox Ally를 지원하고 Xbox Game Pass에도 출시일부터 포함됐다. 본편 가격은 일본 기준 1,600엔이며 골드 스킨 6종 DLC와 사운드트랙, 디지털 디럭스판이 함께 나왔다.

시간 정지는 적이 사라지거나 자동으로 피해를 받는 기술이 아니다. 공격이 겹치는 순간 흐름을 정지하고 안전한 위치로 이동하거나, 다음 공격 순서를 정하고, 위험한 적부터 처리할 준비를 하는 능력이다. 멈춘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가 회피와 공격을 동시에 바꾸기 때문에 재사용 시점과 자원 관리가 전투의 중심이 된다. 정식판은 스팀, Xbox Series X|S, Xbox on PC, ROG Xbox Ally를 지원하고 Xbox Game Pass에도 출시일부터 포함됐다. 본편 가격은 일본 기준 1,600엔이며 골드 스킨 6종 DLC와 사운드트랙, 디지털 디럭스판이 함께 나왔다.

로그라이크 방식은 한 번의 도전에서 모든 능력을 고정해 주지 않는다. 레벨 상승과 구간 보상에서 무작위 선택지가 나타나고, 플레이어는 현재 무기와 부족한 생존 수단을 고려해 조합을 결정한다. 같은 스테이지도 초반에 어떤 능력을 골랐는지에 따라 근접 폭발형, 원거리 제어형, 시간 정지 연계형처럼 다른 흐름으로 바뀔 수 있다. 출시 기념 드롭스는 일본 시간 7월 14일 오후 4시부터 26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스팀 이용자는 대상 방송 누적 시청, 엑스박스 이용자는 누적 플레이 시간으로 같은 단계의 보상을 얻는다. 핵심 능력인 시간 정지는 단순 무적 버튼이 아니라 적의 공격 순서를 읽고 위치를 바꾸며 반격 준비를 하는 자원이다. 언제 멈추고 어떤 스킬을 연결하느냐에 따라 같은 장비로도 전투 결과가 달라진다.

정식 출시 플랫폼은 스팀 PC, Xbox Series X|S, Xbox on PC, ROG Xbox Ally다. Xbox Game Pass에도 출시일부터 들어가 구독자는 별도 본편 구매 없이 접근할 수 있다. 본편의 일본 판매가는 1,600엔으로 안내됐으며, 1인용 게임이다. 플랫폼별 저장 데이터 연동 여부는 공식 지원 항목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핵심 능력인 시간 정지는 단순 무적 버튼이 아니라 적의 공격 순서를 읽고 위치를 바꾸며 반격 준비를 하는 자원이다. 언제 멈추고 어떤 스킬을 연결하느냐에 따라 같은 장비로도 전투 결과가 달라진다.

어센드 투 제로 공식 출시 이미지
GAME어센드 투 제로 공식 출시 이미지로 기사에서 다룬 발표의 핵심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추가 상품으로는 여섯 종류의 골드 스킨을 담은 서포터 팩 DLC, 공식 사운드트랙, 본편과 DLC를 묶은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이 함께 출시됐다. 스킨은 외형 보상이고 사운드트랙은 게임 밖에서 음악을 감상하려는 이용자를 위한 구성이다. 전투 성능에 직접 영향을 주는지 여부를 상품 설명에서 구분한 뒤 선택하는 것이 좋다. 정식판은 스팀, Xbox Series X|S, Xbox on PC, ROG Xbox Ally를 지원하고 Xbox Game Pass에도 출시일부터 포함됐다. 본편 가격은 일본 기준 1,600엔이며 골드 스킨 6종 DLC와 사운드트랙, 디지털 디럭스판이 함께 나왔다.

출시 트레일러는 시간 정지 전과 후의 화면 차이, 많은 적 사이에서 위치를 다시 잡는 장면, 여러 효과가 한꺼번에 폭발하는 후반 빌드를 보여준다. 로그라이크 게임은 완성된 강한 장면만 보면 실제 초반 속도를 오해하기 쉬워, 처음 몇 회의 성장 템포와 실패 뒤 남는 해금 요소를 함께 보는 것이 자신의 취향을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출시 기념 드롭스는 일본 시간 7월 14일 오후 4시부터 26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스팀 이용자는 대상 방송 누적 시청, 엑스박스 이용자는 누적 플레이 시간으로 같은 단계의 보상을 얻는다. 핵심 능력인 시간 정지는 단순 무적 버튼이 아니라 적의 공격 순서를 읽고 위치를 바꾸며 반격 준비를 하는 자원이다. 언제 멈추고 어떤 스킬을 연결하느냐에 따라 같은 장비로도 전투 결과가 달라진다.

7월 14일 오후 4시부터 26일 오후 4시까지 일본 시간을 기준으로 출시 기념 드롭스 행사도 열린다. 보상에는 전설 등급 반려동물 ‘민트색 부엉이’, 전용 무기, 게임 내 통화가 포함된다. 30분, 1시간, 1시간 30분, 2시간의 네 단계로 나눠 누적 조건을 채우는 방식이다. 핵심 능력인 시간 정지는 단순 무적 버튼이 아니라 적의 공격 순서를 읽고 위치를 바꾸며 반격 준비를 하는 자원이다. 언제 멈추고 어떤 스킬을 연결하느냐에 따라 같은 장비로도 전투 결과가 달라진다. 정식판은 스팀, Xbox Series X|S, Xbox on PC, ROG Xbox Ally를 지원하고 Xbox Game Pass에도 출시일부터 포함됐다. 본편 가격은 일본 기준 1,600엔이며 골드 스킨 6종 DLC와 사운드트랙, 디지털 디럭스판이 함께 나왔다.

플랫폼에 따라 드롭스 참여 방법이 다르다. 스팀판 이용자는 지정된 ‘어센드 투 제로’ 방송을 트위치에서 시청한 누적 시간으로 보상을 얻는다. 엑스박스판은 방송 시청이 아니라 게임 누적 플레이 시간을 기준으로 같은 보상을 지급한다. 계정 연결과 대상 방송 표시를 확인하지 않으면 시간을 채워도 보상이 잡히지 않을 수 있다. 정식판은 스팀, Xbox Series X|S, Xbox on PC, ROG Xbox Ally를 지원하고 Xbox Game Pass에도 출시일부터 포함됐다. 본편 가격은 일본 기준 1,600엔이며 골드 스킨 6종 DLC와 사운드트랙, 디지털 디럭스판이 함께 나왔다.

시간 정지 전투와 로그라이크 빌드를 표현한 아카네 기획 이미지
GAME시간 정지 전투와 로그라이크 빌드를 표현한 아카네 기획 이미지로 기사에서 다룬 발표의 핵심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 게임의 난도는 반응 속도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시간이 흐를 때는 적의 탄막과 이동을 피해야 하지만, 정지 순간에는 화면 전체를 읽고 가장 위험한 공격과 목표를 골라야 한다. 액션을 잠깐 전략 화면으로 바꾸는 리듬이 반복되므로, 쉬운 무적기를 기대한 이용자보다 전투를 분석하고 다시 시도하는 이용자에게 잘 맞는다. 출시 기념 드롭스는 일본 시간 7월 14일 오후 4시부터 26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스팀 이용자는 대상 방송 누적 시청, 엑스박스 이용자는 누적 플레이 시간으로 같은 단계의 보상을 얻는다. 핵심 능력인 시간 정지는 단순 무적 버튼이 아니라 적의 공격 순서를 읽고 위치를 바꾸며 반격 준비를 하는 자원이다. 언제 멈추고 어떤 스킬을 연결하느냐에 따라 같은 장비로도 전투 결과가 달라진다.

빌드 선택에서는 강한 단일 능력보다 상호작용이 중요하다. 시간 정지 중 쌓이는 효과, 재개 순간 폭발하는 피해, 이동 뒤 남는 장판처럼 발동 시점이 맞물리면 적은 자원으로 큰 효과를 낼 수 있다. 반대로 공격 효과만 고르면 회복과 회피 수단이 부족해 후반 보스에서 무너질 수 있어 단계별 위험을 보고 균형을 잡아야 한다. 핵심 능력인 시간 정지는 단순 무적 버튼이 아니라 적의 공격 순서를 읽고 위치를 바꾸며 반격 준비를 하는 자원이다. 언제 멈추고 어떤 스킬을 연결하느냐에 따라 같은 장비로도 전투 결과가 달라진다. 정식판은 스팀, Xbox Series X|S, Xbox on PC, ROG Xbox Ally를 지원하고 Xbox Game Pass에도 출시일부터 포함됐다. 본편 가격은 일본 기준 1,600엔이며 골드 스킨 6종 DLC와 사운드트랙, 디지털 디럭스판이 함께 나왔다.

휴대형 PC인 ROG Xbox Ally 지원은 짧은 반복 도전과 잘 맞지만, 화면에 많은 적과 효과가 겹치는 후반에는 가독성과 성능 설정이 중요하다. 콘솔과 PC 이용자는 프레임률, 입력 방식, 접근성 옵션을 실제 설정 화면에서 확인해야 한다. 로그라이크는 반복 플레이 시간이 긴 만큼 버튼 배치와 진동 강도도 피로도에 영향을 준다. 정식판은 스팀, Xbox Series X|S, Xbox on PC, ROG Xbox Ally를 지원하고 Xbox Game Pass에도 출시일부터 포함됐다. 본편 가격은 일본 기준 1,600엔이며 골드 스킨 6종 DLC와 사운드트랙, 디지털 디럭스판이 함께 나왔다.

‘어센드 투 제로’는 익숙한 생존형 로그라이크 틀에 시간 정지라는 명확한 판단 구간을 넣었다. 저렴한 본편 가격과 게임패스 접근성으로 첫 진입 장벽은 낮지만, 장기 재미는 무작위 빌드가 충분히 달라지는지와 보스가 시간 능력에 새 대응을 보여주는지에 달렸다. 출시 뒤 밸런스 조정과 신규 콘텐츠 로드맵이 반복 도전의 수명을 결정할 전망이다. 출시 기념 드롭스는 일본 시간 7월 14일 오후 4시부터 26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스팀 이용자는 대상 방송 누적 시청, 엑스박스 이용자는 누적 플레이 시간으로 같은 단계의 보상을 얻는다. 핵심 능력인 시간 정지는 단순 무적 버튼이 아니라 적의 공격 순서를 읽고 위치를 바꾸며 반격 준비를 하는 자원이다. 언제 멈추고 어떤 스킬을 연결하느냐에 따라 같은 장비로도 전투 결과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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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독자가 알아야 할 내용을 선별해 아카네 편집부의 제목과 문장, 구성으로 새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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