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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부부 10년을 한자리에서…도쿄 ‘더 몬스터즈’ 기념전 마지막 날과 한정 피규어(THE MONSTERS 10周年記念展 東京)

카싱 룽의 ‘더 몬스터즈’ 10주년 기념전 ‘몬스터즈 바이 몬스터즈: 나우 앤 덴’이 7월 5일 도쿄 아자부다이 힐스에서 막을 내렸다. 라부부의 그림책 뿌리와 여덟 개 전시 구역, 5면 영상·입체 음향, 역대 아트토이와 한정 피규어의 추첨·선착순 판매 차이를 정리했다.

아카네 편집부아카네 작성 기사

카싱 룽이 만든 ‘더 몬스터즈’의 10년을 돌아보는 도쿄 기념전 ‘몬스터즈 바이 몬스터즈: 나우 앤 덴’이 7월 5일 막을 내렸다. 전시는 아자부다이 힐스 갤러리에서 6월 11일부터 열렸으며 라부부를 비롯한 캐릭터의 그림책 원형, 회화, 입체 작품, 역대 아트토이를 한 공간에 모았다. 전시는 6월 11일부터 7월 5일까지 도쿄 아자부다이 힐스 갤러리에서 열렸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마지막 입장은 오후 6시였다. 전자 티켓은 특전 포함 2,500엔으로 안내됐다. 지하 1층 팝업은 같은 기간 오후 8시까지 운영됐다.

라부부의 뿌리는 단순한 블라인드 박스 상품보다 먼저 나온 그림책에 있다. 카싱 룽은 ‘The Story of Puca’, ‘Pato and the Girl’, ‘Miró’s Requiem’으로 이어지는 ‘더 몬스터즈 트릴로지’에서 유럽 민담과 북유럽 숲의 요정을 자신만의 선과 표정으로 재구성했다. 전시 공간은 몰입형 영상 시어터, 회화·입체 작품, 체험, 아트토이, 미러룸, 그림책, 창작의 궤적과 스케치 등 여덟 구역으로 구성됐다. 첫 그림책 ‘The Story of Puca’ 애니메이션은 다섯 면 프로젝션과 입체 음향으로 소개됐다.

전시는 현실과 그림책의 경계를 흐리는 여덟 개 구역으로 구성됐다. 회화와 입체 작품, 체험 공간, 아트토이 전시, 미러룸, 그림책 구역, 창작 과정과 스케치를 다루는 구역이 이어졌다. 완성된 피규어만 보는 것이 아니라 캐릭터가 종이 위에서 입체물로 변한 과정을 따라가게 했다. 10주년 기념 피규어는 추첨 판매였고 참가하려면 전시 전자 티켓이 필요했다. 별도의 기념 피규어·액세서리는 전시장과 지하 팝업에서 선착순으로 판매됐다. 토트백 세트 추첨은 전자 티켓이 없는 사람도 참여할 수 있도록 조건이 달랐다. 라부부는 카싱 룽이 만든 ‘더 몬스터즈’ 세계의 캐릭터다. 북유럽 숲과 유럽 민담의 요정에서 영감을 받은 그림책 세계가 HOW2WORK와의 아트토이 협업, POP MART의 유통을 거치며 세계적인 수집 문화로 확장됐다. 한정 판매 방식과 작품의 미술적 맥락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더 몬스터즈 10주년 기념 추첨 판매 피규어 공식 이미지
EVENT더 몬스터즈 10주년 기념 추첨 판매 피규어 공식 이미지로 기사에서 다룬 발표의 핵심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처음 공개된 몰입형 영상 시어터는 첫 그림책 ‘The Story of Puca’를 다섯 면의 프로젝션과 입체 음향으로 상영했다. 수백 부만 만들어져 접하기 어려웠던 초기 이야기를 큰 공간으로 확장한 구성이다. 관람객은 한 방향의 스크린이 아니라 주변을 둘러보며 장면을 체험했다. 라부부는 카싱 룽이 만든 ‘더 몬스터즈’ 세계의 캐릭터다. 북유럽 숲과 유럽 민담의 요정에서 영감을 받은 그림책 세계가 HOW2WORK와의 아트토이 협업, POP MART의 유통을 거치며 세계적인 수집 문화로 확장됐다. 한정 판매 방식과 작품의 미술적 맥락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아트토이 구역에는 초기 라부부 피규어부터 여러 협업 작품까지 시간 순서로 배치됐다. 같은 캐릭터가 재질과 크기, 색, 파트너 브랜드에 따라 어떻게 달라졌는지 비교할 수 있었다. 수집품의 희소성뿐 아니라 조형과 도색의 변화를 기록하는 아카이브 역할을 했다. 전시는 6월 11일부터 7월 5일까지 도쿄 아자부다이 힐스 갤러리에서 열렸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마지막 입장은 오후 6시였다. 전자 티켓은 특전 포함 2,500엔으로 안내됐다. 지하 1층 팝업은 같은 기간 오후 8시까지 운영됐다. 전시 공간은 몰입형 영상 시어터, 회화·입체 작품, 체험, 아트토이, 미러룸, 그림책, 창작의 궤적과 스케치 등 여덟 구역으로 구성됐다. 첫 그림책 ‘The Story of Puca’ 애니메이션은 다섯 면 프로젝션과 입체 음향으로 소개됐다.

회화와 스케치 구역은 카싱 룽이 최근 창작의 중심을 다시 그림으로 옮기고 있다는 점을 보여줬다. 원화의 선 강약과 수정 흔적은 대량 생산 피규어에서 보기 어려운 정보다. 전시를 위해 새로 그린 작품도 소개돼 캐릭터가 고정된 상품 도안이 아니라 계속 변하는 창작물임을 드러냈다. 전시 공간은 몰입형 영상 시어터, 회화·입체 작품, 체험, 아트토이, 미러룸, 그림책, 창작의 궤적과 스케치 등 여덟 구역으로 구성됐다. 첫 그림책 ‘The Story of Puca’ 애니메이션은 다섯 면 프로젝션과 입체 음향으로 소개됐다. 10주년 기념 피규어는 추첨 판매였고 참가하려면 전시 전자 티켓이 필요했다. 별도의 기념 피규어·액세서리는 전시장과 지하 팝업에서 선착순으로 판매됐다. 토트백 세트 추첨은 전자 티켓이 없는 사람도 참여할 수 있도록 조건이 달랐다.

더 몬스터즈 10주년 기념 선착순 판매 피규어와 액세서리 공식 이미지
EVENT더 몬스터즈 10주년 기념 선착순 판매 피규어와 액세서리 공식 이미지로 기사에서 다룬 발표의 핵심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기념 상품 판매는 방식이 나뉘었다. 10주년 기념 피규어는 추첨 방식이며 참가하려면 전시 전자 티켓이 필요했다. 전시장과 지하 팝업에서는 일부 기념 피규어와 액세서리를 선착순으로 판매했다. 상품마다 추첨 자격과 판매 장소가 달라 하나의 구매 규칙으로 묶을 수 없었다. 10주년 기념 피규어는 추첨 판매였고 참가하려면 전시 전자 티켓이 필요했다. 별도의 기념 피규어·액세서리는 전시장과 지하 팝업에서 선착순으로 판매됐다. 토트백 세트 추첨은 전자 티켓이 없는 사람도 참여할 수 있도록 조건이 달랐다. 라부부는 카싱 룽이 만든 ‘더 몬스터즈’ 세계의 캐릭터다. 북유럽 숲과 유럽 민담의 요정에서 영감을 받은 그림책 세계가 HOW2WORK와의 아트토이 협업, POP MART의 유통을 거치며 세계적인 수집 문화로 확장됐다. 한정 판매 방식과 작품의 미술적 맥락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10주년 토트백 세트도 추첨 상품이지만 전자 티켓이 없는 사람에게도 신청 기회가 주어졌다. 피규어 추첨과 조건이 다르므로 당첨 안내와 결제 기한을 각각 확인해야 했다. 선착순 상품은 수량이 제한돼 전시 기간 안에도 품절될 수 있다는 안내가 함께 붙었다. 라부부는 카싱 룽이 만든 ‘더 몬스터즈’ 세계의 캐릭터다. 북유럽 숲과 유럽 민담의 요정에서 영감을 받은 그림책 세계가 HOW2WORK와의 아트토이 협업, POP MART의 유통을 거치며 세계적인 수집 문화로 확장됐다. 한정 판매 방식과 작품의 미술적 맥락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전시는 6월 11일부터 7월 5일까지 도쿄 아자부다이 힐스 갤러리에서 열렸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마지막 입장은 오후 6시였다. 전자 티켓은 특전 포함 2,500엔으로 안내됐다. 지하 1층 팝업은 같은 기간 오후 8시까지 운영됐다.

전시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됐고 마지막 입장은 오후 6시였다. 전자 티켓 가격은 특전 포함 2,500엔으로 안내됐다. 지하 1층의 POP MART 팝업은 오후 8시까지 운영돼 전시 관람 시간과 상품 구매 시간이 한 시간 차이가 났다. 전시는 6월 11일부터 7월 5일까지 도쿄 아자부다이 힐스 갤러리에서 열렸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마지막 입장은 오후 6시였다. 전자 티켓은 특전 포함 2,500엔으로 안내됐다. 지하 1층 팝업은 같은 기간 오후 8시까지 운영됐다. 전시 공간은 몰입형 영상 시어터, 회화·입체 작품, 체험, 아트토이, 미러룸, 그림책, 창작의 궤적과 스케치 등 여덟 구역으로 구성됐다. 첫 그림책 ‘The Story of Puca’ 애니메이션은 다섯 면 프로젝션과 입체 음향으로 소개됐다.

더 몬스터즈 10주년 기념 토트백 세트 공식 이미지
EVENT더 몬스터즈 10주년 기념 토트백 세트 공식 이미지로 기사에서 다룬 발표의 핵심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라부부의 인기가 커질수록 한정판을 둘러싼 재판매 문제도 함께 커진다. 추첨과 전자 티켓 조건은 한 사람이 여러 상품을 독점하는 일을 줄이려는 장치지만 완전히 막지는 못한다. 구매자는 비공식 판매자의 당첨 화면보다 실물 상태, 정품 표기, 거래 보호를 우선해야 한다. 전시 공간은 몰입형 영상 시어터, 회화·입체 작품, 체험, 아트토이, 미러룸, 그림책, 창작의 궤적과 스케치 등 여덟 구역으로 구성됐다. 첫 그림책 ‘The Story of Puca’ 애니메이션은 다섯 면 프로젝션과 입체 음향으로 소개됐다. 10주년 기념 피규어는 추첨 판매였고 참가하려면 전시 전자 티켓이 필요했다. 별도의 기념 피규어·액세서리는 전시장과 지하 팝업에서 선착순으로 판매됐다. 토트백 세트 추첨은 전자 티켓이 없는 사람도 참여할 수 있도록 조건이 달랐다.

이번 도쿄 전시는 상하이에서 시작해 타이베이, 홍콩, 파리를 돈 글로벌 투어의 흐름을 이었다. 도시마다 전시 구성은 일부 달라질 수 있다. 같은 제목의 해외 전시 사진을 도쿄 현장의 확정 구성으로 받아들이기보다 공식 안내에 표시된 여덟 구역과 판매 조건을 기준으로 보는 것이 정확하다. 10주년 기념 피규어는 추첨 판매였고 참가하려면 전시 전자 티켓이 필요했다. 별도의 기념 피규어·액세서리는 전시장과 지하 팝업에서 선착순으로 판매됐다. 토트백 세트 추첨은 전자 티켓이 없는 사람도 참여할 수 있도록 조건이 달랐다. 라부부는 카싱 룽이 만든 ‘더 몬스터즈’ 세계의 캐릭터다. 북유럽 숲과 유럽 민담의 요정에서 영감을 받은 그림책 세계가 HOW2WORK와의 아트토이 협업, POP MART의 유통을 거치며 세계적인 수집 문화로 확장됐다. 한정 판매 방식과 작품의 미술적 맥락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더 몬스터즈’의 10년은 캐릭터 하나가 그림책에서 아트토이, 전시, 체험 공간으로 커진 과정이다. 마지막 날의 품절과 희소성만 좇으면 그 출발점을 놓치기 쉽다. 전시가 남긴 의미는 라부부의 인기뿐 아니라 카싱 룽의 그림과 서사가 상품의 형태를 바꾸면서도 세계관을 유지한 데 있다. 라부부는 카싱 룽이 만든 ‘더 몬스터즈’ 세계의 캐릭터다. 북유럽 숲과 유럽 민담의 요정에서 영감을 받은 그림책 세계가 HOW2WORK와의 아트토이 협업, POP MART의 유통을 거치며 세계적인 수집 문화로 확장됐다. 한정 판매 방식과 작품의 미술적 맥락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AKANEZONE EDITORIAL

아카네 기사 작성 기준

공개된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독자가 알아야 할 내용을 선별해 아카네 편집부의 제목과 문장, 구성으로 새로 작성했습니다.

작성 아카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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