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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암귀’ 차이나 스타일 DMM쿠지 출시…6인 신규 일러스트 굿즈 전개(桃源暗鬼)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가 차이나 스타일 신규 일러스트를 사용한 점포형 DMM쿠지를 7월 11일부터 순차 판매한다. 1회 770엔으로 BIG 아크릴 스탠드부터 키홀더, 일러스트 보드, 클리너 천, 캔배지와 마지막 쿠션까지 구성했다.

아카네 편집부아카네 작성 기사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가 ‘차이나 스타일’을 주제로 한 DMM쿠지를 7월 11일부터 순차 판매한다. 행사 전용 신규 일러스트를 사용해 여섯 인물을 같은 의상 콘셉트로 묶었다. 점포에서 한 장씩 뽑고 나온 등급의 상품을 바로 받는 무작위 방식이며, 한 번 가격은 세금을 포함해 770엔이다. 쿠지는 7월 11일부터 전국 취급점에서 순차 판매되며 1회 가격은 세금 포함 770엔이다. 점포마다 입고일과 재고가 다르고 소진 시 종료되므로 전국에서 같은 시각에 판매된다고 보기는 어렵다. A상은 전 6종 BIG 아크릴 스탠드, B상은 전 6종 아크릴 스탠드 키홀더다. C상 일러스트 보드, D상 클리너 천, E상 캔배지까지 모두 신규 차이나 스타일 일러스트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최상위 A상은 BIG 아크릴 스탠드 전 6종이다. 본체는 가로 약 80㎜, 높이 200㎜ 이내이며 받침은 약 60㎜ 정사각 범위로 안내됐다. 책상 위에 놓는 일반 아크릴보다 인물의 전신을 크게 감상하는 데 초점을 둔 규격이다. 여섯 디자인 가운데 어떤 종류를 선택할 수 있는지는 실제 판매점의 뽑기 규칙을 확인해야 한다. A상은 전 6종 BIG 아크릴 스탠드, B상은 전 6종 아크릴 스탠드 키홀더다. C상 일러스트 보드, D상 클리너 천, E상 캔배지까지 모두 신규 차이나 스타일 일러스트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D상과 E상은 종류를 고를 수 없다고 안내됐다. 마지막 표를 뽑는 구매자에게는 쿠션이 주어지고, 복권 표의 일련번호를 웹에 입력하면 원하는 A상 디자인에 응모하는 더블 찬스 기회가 생긴다.

B상은 아크릴 스탠드 키홀더 전 6종이다. 본체는 가로 약 65㎜, 높이 100㎜ 이내이고 약 40×45㎜의 받침이 포함된다. 열쇠고리로 휴대하거나 작은 스탠드로 세울 수 있어 큰 A상보다 사용 방식이 다양하다. 금속 고리와 인쇄면이 부딪히지 않도록 보호 필름과 보관 파우치를 쓰는 편이 좋다. D상과 E상은 종류를 고를 수 없다고 안내됐다. 마지막 표를 뽑는 구매자에게는 쿠션이 주어지고, 복권 표의 일련번호를 웹에 입력하면 원하는 A상 디자인에 응모하는 더블 찬스 기회가 생긴다. 점포형 무작위 상품은 한 번의 가격보다 원하는 상품을 얻기까지의 총비용이 중요하다. 캐릭터 교환을 계획하더라도 점포 규칙과 미개봉 조건을 지키고, 비공식 고가 거래보다 공식 재고와 중고 시세를 비교해야 한다.

도원암귀 차이나 스타일 DMM쿠지의 공식 메인 상품 이미지
GOODS도원암귀 차이나 스타일 DMM쿠지의 공식 메인 상품 이미지로 기사에서 다룬 발표의 핵심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C상은 100×148㎜ 크기의 일러스트 보드 전 6종이다. 엽서와 비슷한 면적에 신규 일러스트를 담아 여러 장을 모아 벽면에 배열하기 쉽다. 종이 계열 상품은 습기와 햇빛에 취약하므로 투명 슬리브와 단단한 프레임을 함께 준비하면 인쇄면 손상을 줄일 수 있다. 점포형 무작위 상품은 한 번의 가격보다 원하는 상품을 얻기까지의 총비용이 중요하다. 캐릭터 교환을 계획하더라도 점포 규칙과 미개봉 조건을 지키고, 비공식 고가 거래보다 공식 재고와 중고 시세를 비교해야 한다. 쿠지는 7월 11일부터 전국 취급점에서 순차 판매되며 1회 가격은 세금 포함 770엔이다. 점포마다 입고일과 재고가 다르고 소진 시 종료되므로 전국에서 같은 시각에 판매된다고 보기는 어렵다.

D상은 200×200㎜ 클리너 천 전 6종, E상은 지름 약 70㎜ 캔배지 전 6종이다. 두 등급은 종류를 선택할 수 없다고 공식 안내에 명시됐다. 원하는 캐릭터를 얻기 위해 계속 뽑기보다 현장 교환 가능 구역과 팬 간 안전한 교환 규칙을 확인하는 편이 총비용을 통제하는 데 유리하다. 쿠지는 7월 11일부터 전국 취급점에서 순차 판매되며 1회 가격은 세금 포함 770엔이다. 점포마다 입고일과 재고가 다르고 소진 시 종료되므로 전국에서 같은 시각에 판매된다고 보기는 어렵다. A상은 전 6종 BIG 아크릴 스탠드, B상은 전 6종 아크릴 스탠드 키홀더다. C상 일러스트 보드, D상 클리너 천, E상 캔배지까지 모두 신규 차이나 스타일 일러스트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마지막 남은 복권을 구매한 사람에게는 LAST CHANCE상 쿠션이 지급된다. 크기는 약 400×300㎜이며 한 점포의 판매가 끝나는 순간에만 받을 수 있는 구조다. 남은 장수를 보고 무리하게 모두 구매하면 예상 비용이 커질 수 있다. 점포가 남은 수량을 공개하는지와 한 사람당 구매 제한을 먼저 물어야 한다. A상은 전 6종 BIG 아크릴 스탠드, B상은 전 6종 아크릴 스탠드 키홀더다. C상 일러스트 보드, D상 클리너 천, E상 캔배지까지 모두 신규 차이나 스타일 일러스트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D상과 E상은 종류를 고를 수 없다고 안내됐다. 마지막 표를 뽑는 구매자에게는 쿠션이 주어지고, 복권 표의 일련번호를 웹에 입력하면 원하는 A상 디자인에 응모하는 더블 찬스 기회가 생긴다.

도원암귀 차이나 스타일 BIG 아크릴 스탠드의 공식 상품 이미지
GOODS도원암귀 차이나 스타일 BIG 아크릴 스탠드의 공식 상품 이미지로 기사에서 다룬 발표의 핵심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복권 표에 적힌 일련번호로 웹 추첨에 참여하는 W CHANCE상도 운영된다. 당첨되면 여섯 A상 가운데 원하는 디자인을 골라 응모할 수 있다. 표를 버리기 전에 등록 기간과 계정, 일본 내 배송 조건을 확인해야 하며 일련번호를 사진으로 공개하면 다른 사람이 먼저 사용할 위험이 있다. D상과 E상은 종류를 고를 수 없다고 안내됐다. 마지막 표를 뽑는 구매자에게는 쿠션이 주어지고, 복권 표의 일련번호를 웹에 입력하면 원하는 A상 디자인에 응모하는 더블 찬스 기회가 생긴다. 점포형 무작위 상품은 한 번의 가격보다 원하는 상품을 얻기까지의 총비용이 중요하다. 캐릭터 교환을 계획하더라도 점포 규칙과 미개봉 조건을 지키고, 비공식 고가 거래보다 공식 재고와 중고 시세를 비교해야 한다.

이번 상품군은 모두 ‘차이나 스타일’이라는 한 가지 신규 의상 콘셉트로 통일됐다. 서로 다른 크기와 재질이라도 같은 색과 장식이 이어져 세트로 진열하기 쉽다. 반대로 같은 그림이 여러 품목에 반복될 수 있으므로 상품 종류보다 새로운 구도와 표정이 얼마나 다른지 비교하고 원하는 형식만 고르는 것이 합리적이다. 점포형 무작위 상품은 한 번의 가격보다 원하는 상품을 얻기까지의 총비용이 중요하다. 캐릭터 교환을 계획하더라도 점포 규칙과 미개봉 조건을 지키고, 비공식 고가 거래보다 공식 재고와 중고 시세를 비교해야 한다. 쿠지는 7월 11일부터 전국 취급점에서 순차 판매되며 1회 가격은 세금 포함 770엔이다. 점포마다 입고일과 재고가 다르고 소진 시 종료되므로 전국에서 같은 시각에 판매된다고 보기는 어렵다.

DMM쿠지는 편의점, 서점, 가전 판매점과 취미 전문점 등 취급점에서 운영되는 점포형 서비스다. 7월 11일 ‘순차 판매’는 모든 매장이 같은 날 같은 수량을 받는다는 뜻이 아니다. 공식 판매점 검색에서 점포를 확인하고 방문 전 입고 여부를 문의해야 헛걸음을 줄일 수 있다. 쿠지는 7월 11일부터 전국 취급점에서 순차 판매되며 1회 가격은 세금 포함 770엔이다. 점포마다 입고일과 재고가 다르고 소진 시 종료되므로 전국에서 같은 시각에 판매된다고 보기는 어렵다. A상은 전 6종 BIG 아크릴 스탠드, B상은 전 6종 아크릴 스탠드 키홀더다. C상 일러스트 보드, D상 클리너 천, E상 캔배지까지 모두 신규 차이나 스타일 일러스트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도원암귀 아크릴 스탠드 키홀더와 일러스트 보드 구성을 보여 주는 공식 이미지
GOODS도원암귀 아크릴 스탠드 키홀더와 일러스트 보드 구성을 보여 주는 공식 이미지로 기사에서 다룬 발표의 핵심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 팬이 구매하려면 일본 현장 방문이나 정식 대행·중고 유통을 이용하게 된다. 대행 수수료와 국제 배송, 상품 크기에 따른 포장 비용을 합치면 770엔이라는 표면 가격보다 실제 지출이 크게 늘 수 있다. 무작위 뽑기를 대신 구매하는 서비스는 결과 확인과 포장 방식, 환불 기준을 명확히 제시하는지 살펴야 한다. A상은 전 6종 BIG 아크릴 스탠드, B상은 전 6종 아크릴 스탠드 키홀더다. C상 일러스트 보드, D상 클리너 천, E상 캔배지까지 모두 신규 차이나 스타일 일러스트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D상과 E상은 종류를 고를 수 없다고 안내됐다. 마지막 표를 뽑는 구매자에게는 쿠션이 주어지고, 복권 표의 일련번호를 웹에 입력하면 원하는 A상 디자인에 응모하는 더블 찬스 기회가 생긴다.

아크릴과 캔배지는 작은 흠집에도 가치가 달라진다. 수령 즉시 보호 필름이 있는지 확인하고 모서리 깨짐, 인쇄 벗겨짐과 부속 누락을 점포에서 점검하는 편이 좋다. 무작위 상품은 개봉 뒤 단순 변심 교환이 어렵고 제조 불량 처리만 가능한 경우가 많아 영수증과 포장재를 당분간 보관해야 한다. D상과 E상은 종류를 고를 수 없다고 안내됐다. 마지막 표를 뽑는 구매자에게는 쿠션이 주어지고, 복권 표의 일련번호를 웹에 입력하면 원하는 A상 디자인에 응모하는 더블 찬스 기회가 생긴다. 점포형 무작위 상품은 한 번의 가격보다 원하는 상품을 얻기까지의 총비용이 중요하다. 캐릭터 교환을 계획하더라도 점포 규칙과 미개봉 조건을 지키고, 비공식 고가 거래보다 공식 재고와 중고 시세를 비교해야 한다.

‘도원암귀’ 차이나 스타일 쿠지는 여섯 인물의 신규 모습을 큰 스탠드부터 실용 소품까지 여러 가격대의 체감으로 나눈 상품이다. 팬에게 중요한 것은 등급 이름보다 실제 크기와 선택 가능 여부, 남은 수량이다. 1회 가격만 보고 반복 구매하기보다 원하는 캐릭터와 총예산을 정하면 무작위 상품의 재미를 과소비 없이 즐길 수 있다. 점포형 무작위 상품은 한 번의 가격보다 원하는 상품을 얻기까지의 총비용이 중요하다. 캐릭터 교환을 계획하더라도 점포 규칙과 미개봉 조건을 지키고, 비공식 고가 거래보다 공식 재고와 중고 시세를 비교해야 한다. 쿠지는 7월 11일부터 전국 취급점에서 순차 판매되며 1회 가격은 세금 포함 770엔이다. 점포마다 입고일과 재고가 다르고 소진 시 종료되므로 전국에서 같은 시각에 판매된다고 보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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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독자가 알아야 할 내용을 선별해 아카네 편집부의 제목과 문장, 구성으로 새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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