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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스낵 7월 웹툰 원작 숏드라마 3편…‘몸만 원해’부터 ‘사랑하는 죽음’까지

레진엔터테인먼트의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이 ‘몸만 원해’, ‘새디스틱 뷰티’, ‘사랑하는 죽음’ 등 웹툰 원작 3편과 ‘디렉터스 아레나’ 최종작을 7월에 순차 공개한다. 작품별 공개일과 출연진, 짧은 회차가 웹툰의 감정선을 영상으로 옮길 때 생기는 과제를 함께 살폈다.

아카네 편집부아카네 작성 기사

레진엔터테인먼트의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이 7월 웹툰 원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로맨틱 코미디 ‘몸만 원해’, 관계 중심 로맨스 ‘새디스틱 뷰티’, 미스터리 판타지 ‘사랑하는 죽음’이 서로 다른 날짜에 전 회차로 선보인다. 예능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뽑힌 최종작 일곱 편도 순차 공개된다. ‘몸만 원해’는 두더지 작가의 동명 웹툰을 바탕으로 하며 7월 2일 전 회차가 공개됐다. 노라 역은 김우현이 맡았고 진경환 감독이 연출했다. 데이팅 앱을 통해 여러 사람을 만나는 주인공의 선택을 로맨틱 코미디로 풀어낸다. ‘새디스틱 뷰티’는 글 우연희, 그림 이금산의 웹툰이 원작이다. 문다인이 두나, 박현이 해솔을 맡고 이동훈 감독이 연출했으며 7월 23일 전 회차 공개가 예정됐다. 성인 관계를 다루는 만큼 플랫폼 등급과 작품 안내를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첫 작품 ‘몸만 원해’는 두더지 작가가 그린 동명 웹툰을 바탕으로 한다.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려는 노라가 데이팅 앱으로 여러 사람을 만나며 생기는 사건을 다룬다. 노라 역은 모델 김우현이 맡았고 ‘72초 시리즈’와 ‘두여자’를 만든 진경환 감독이 연출했다. ‘새디스틱 뷰티’는 글 우연희, 그림 이금산의 웹툰이 원작이다. 문다인이 두나, 박현이 해솔을 맡고 이동훈 감독이 연출했으며 7월 23일 전 회차 공개가 예정됐다. 성인 관계를 다루는 만큼 플랫폼 등급과 작품 안내를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사랑하는 죽음’은 이언 작가의 동명 웹툰을 이원석 감독이 영상화했다. 스테이씨 심자윤, 민가린, 조채윤이 세 친구를 맡았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뉴욕 아시아 영화제 초청 뒤 7월 30일 전 회차가 공개된다.

‘몸만 원해’는 7월 2일 이미 전 회차가 공개됐다. 짧은 영상에서는 만남의 계기와 갈등, 다음 선택을 빠르게 이어 붙일 수 있지만 인물의 내면이 납작해질 위험도 있다. 원작의 독백과 표정 연출을 배우의 동선과 편집 리듬으로 어떻게 바꿨는지가 감상 포인트다. ‘사랑하는 죽음’은 이언 작가의 동명 웹툰을 이원석 감독이 영상화했다. 스테이씨 심자윤, 민가린, 조채윤이 세 친구를 맡았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뉴욕 아시아 영화제 초청 뒤 7월 30일 전 회차가 공개된다. 레진스낵은 광고를 본 회원에게 하루 최대 다섯 편의 유료 회차를 무료로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진입 장벽을 낮추지만 짧은 회차를 연속 소비하게 만드는 구조이기도 하다. 작품별 전체 분량과 결제 단위를 확인한 뒤 시청 계획을 세우는 편이 안전하다.

7월 23일 공개 예정인 ‘새디스틱 뷰티’는 우연희 작가가 글을 쓰고 이금산 작가가 그림을 맡은 웹툰이 원작이다. 대학생 해솔이 룸메이트의 누나 두나와 얽히며 벌어지는 관계를 그린다. 문다인과 박현이 두나와 해솔을 연기하고 김지웅, 권도균도 출연한다. 레진스낵은 광고를 본 회원에게 하루 최대 다섯 편의 유료 회차를 무료로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진입 장벽을 낮추지만 짧은 회차를 연속 소비하게 만드는 구조이기도 하다. 작품별 전체 분량과 결제 단위를 확인한 뒤 시청 계획을 세우는 편이 안전하다. ‘몸만 원해’는 두더지 작가의 동명 웹툰을 바탕으로 하며 7월 2일 전 회차가 공개됐다. 노라 역은 김우현이 맡았고 진경환 감독이 연출했다. 데이팅 앱을 통해 여러 사람을 만나는 주인공의 선택을 로맨틱 코미디로 풀어낸다.

레진스낵 7월 웹툰 원작 숏드라마 라인업을 정리한 아카네 제작 이미지
TOON레진스낵 7월 웹툰 원작 숏드라마 라인업을 정리한 아카네 제작 이미지로 기사에서 다룬 발표의 핵심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연출은 ‘아들의 주치의와 두번째 사랑’, ‘스트리머 벗기는 남자’를 만든 이동훈 감독이 맡았다. 원작 팬에게는 캐릭터의 권력관계와 긴장을 짧은 회차 안에서 얼마나 설득력 있게 재현했는지가 중요하다. 성인 소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시청 전에 등급과 내용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몸만 원해’는 두더지 작가의 동명 웹툰을 바탕으로 하며 7월 2일 전 회차가 공개됐다. 노라 역은 김우현이 맡았고 진경환 감독이 연출했다. 데이팅 앱을 통해 여러 사람을 만나는 주인공의 선택을 로맨틱 코미디로 풀어낸다. ‘새디스틱 뷰티’는 글 우연희, 그림 이금산의 웹툰이 원작이다. 문다인이 두나, 박현이 해솔을 맡고 이동훈 감독이 연출했으며 7월 23일 전 회차 공개가 예정됐다. 성인 관계를 다루는 만큼 플랫폼 등급과 작품 안내를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다.

7월 30일에는 ‘사랑하는 죽음’이 전 회차 공개된다. 이언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의문의 존재인 죽음과 거래를 시작한 세 친구의 이야기를 다룬다. ‘남자사용설명서’, ‘상의원’, ‘킬링 로맨스’를 연출한 이원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새디스틱 뷰티’는 글 우연희, 그림 이금산의 웹툰이 원작이다. 문다인이 두나, 박현이 해솔을 맡고 이동훈 감독이 연출했으며 7월 23일 전 회차 공개가 예정됐다. 성인 관계를 다루는 만큼 플랫폼 등급과 작품 안내를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사랑하는 죽음’은 이언 작가의 동명 웹툰을 이원석 감독이 영상화했다. 스테이씨 심자윤, 민가린, 조채윤이 세 친구를 맡았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뉴욕 아시아 영화제 초청 뒤 7월 30일 전 회차가 공개된다.

스테이씨의 심자윤이 연 역을 맡고 민가린과 조채윤이 각각 이림과 인희를 연기한다. 윤상현과 남정우도 출연한다. 작품은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제25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에 초청돼 플랫폼 공개 전에 관객과 만나는 경로를 확보했다. ‘사랑하는 죽음’은 이언 작가의 동명 웹툰을 이원석 감독이 영상화했다. 스테이씨 심자윤, 민가린, 조채윤이 세 친구를 맡았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뉴욕 아시아 영화제 초청 뒤 7월 30일 전 회차가 공개된다. 레진스낵은 광고를 본 회원에게 하루 최대 다섯 편의 유료 회차를 무료로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진입 장벽을 낮추지만 짧은 회차를 연속 소비하게 만드는 구조이기도 하다. 작품별 전체 분량과 결제 단위를 확인한 뒤 시청 계획을 세우는 편이 안전하다.

영화제 초청은 홍보 문구만으로 소비하기보다 숏드라마가 모바일 플랫폼 밖에서도 상영 가능한 형식을 갖췄다는 점에서 볼 필요가 있다. 짧은 회차를 묶어 영화제에서 선보인 뒤 다시 세로형 또는 모바일 중심 서비스로 배포한다면 한 작품이 서로 다른 감상 환경을 오가게 된다. 레진스낵은 광고를 본 회원에게 하루 최대 다섯 편의 유료 회차를 무료로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진입 장벽을 낮추지만 짧은 회차를 연속 소비하게 만드는 구조이기도 하다. 작품별 전체 분량과 결제 단위를 확인한 뒤 시청 계획을 세우는 편이 안전하다. ‘몸만 원해’는 두더지 작가의 동명 웹툰을 바탕으로 하며 7월 2일 전 회차가 공개됐다. 노라 역은 김우현이 맡았고 진경환 감독이 연출했다. 데이팅 앱을 통해 여러 사람을 만나는 주인공의 선택을 로맨틱 코미디로 풀어낸다.

몸만 원해 새디스틱 뷰티 사랑하는 죽음의 장르 차이를 정리한 아카네 제작 이미지
TOON몸만 원해 새디스틱 뷰티 사랑하는 죽음의 장르 차이를 정리한 아카네 제작 이미지로 기사에서 다룬 발표의 핵심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디렉터스 아레나’ 최종작 일곱 편은 7월 4일부터 세 주에 걸쳐 순차 공개된다. 박소랑, 양경희, 이동훈, 이유진, 이주승, 한상일, 한수지 감독이 참여했다. 웹툰 원작 라인업과 신인·기성 연출자의 독립 단편을 한 플랫폼에 배치해 장르 선택 폭을 넓히려는 구성이다. ‘몸만 원해’는 두더지 작가의 동명 웹툰을 바탕으로 하며 7월 2일 전 회차가 공개됐다. 노라 역은 김우현이 맡았고 진경환 감독이 연출했다. 데이팅 앱을 통해 여러 사람을 만나는 주인공의 선택을 로맨틱 코미디로 풀어낸다. ‘새디스틱 뷰티’는 글 우연희, 그림 이금산의 웹툰이 원작이다. 문다인이 두나, 박현이 해솔을 맡고 이동훈 감독이 연출했으며 7월 23일 전 회차 공개가 예정됐다. 성인 관계를 다루는 만큼 플랫폼 등급과 작품 안내를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레진스낵은 광고 시청 뒤 유료 회차를 무료로 보는 기능도 추가했다. 회원은 하루 최대 다섯 편까지 이용할 수 있다. 한두 편을 시험한 뒤 결제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광고 시청이 전체 이용 비용을 완전히 없애는 것은 아니므로 회차 수와 공개 방식을 먼저 살펴야 한다. ‘새디스틱 뷰티’는 글 우연희, 그림 이금산의 웹툰이 원작이다. 문다인이 두나, 박현이 해솔을 맡고 이동훈 감독이 연출했으며 7월 23일 전 회차 공개가 예정됐다. 성인 관계를 다루는 만큼 플랫폼 등급과 작품 안내를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사랑하는 죽음’은 이언 작가의 동명 웹툰을 이원석 감독이 영상화했다. 스테이씨 심자윤, 민가린, 조채윤이 세 친구를 맡았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뉴욕 아시아 영화제 초청 뒤 7월 30일 전 회차가 공개된다.

웹툰을 숏드라마로 바꾸는 흐름이 빨라지는 이유는 이미 검증된 캐릭터와 갈등을 짧은 제작 주기에 맞춰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원작 이름만 빌리고 핵심 감정을 줄이면 팬의 반발이 크다. 각색은 장면을 덜어내는 작업과 함께 어떤 관계를 끝까지 지킬지 선택하는 작업이어야 한다. ‘사랑하는 죽음’은 이언 작가의 동명 웹툰을 이원석 감독이 영상화했다. 스테이씨 심자윤, 민가린, 조채윤이 세 친구를 맡았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뉴욕 아시아 영화제 초청 뒤 7월 30일 전 회차가 공개된다. 레진스낵은 광고를 본 회원에게 하루 최대 다섯 편의 유료 회차를 무료로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진입 장벽을 낮추지만 짧은 회차를 연속 소비하게 만드는 구조이기도 하다. 작품별 전체 분량과 결제 단위를 확인한 뒤 시청 계획을 세우는 편이 안전하다.

7월 라인업은 세 작품이 같은 형식을 따르면서도 로맨틱 코미디, 성인 로맨스, 미스터리 판타지로 장르를 나눴다. 시청자는 공개일과 등급, 무료 이용 조건을 따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플랫폼의 성패는 유명 원작 수보다 짧은 회차 안에서 완결된 감정과 다음 회차의 이유를 함께 만드는 데 달렸다. 레진스낵은 광고를 본 회원에게 하루 최대 다섯 편의 유료 회차를 무료로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는 진입 장벽을 낮추지만 짧은 회차를 연속 소비하게 만드는 구조이기도 하다. 작품별 전체 분량과 결제 단위를 확인한 뒤 시청 계획을 세우는 편이 안전하다.

AKANEZONE EDITORIAL

아카네 기사 작성 기준

공개된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독자가 알아야 할 내용을 선별해 아카네 편집부의 제목과 문장, 구성으로 새로 작성했습니다.

작성 아카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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