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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보다 ‘왜?’에서 출발한 학습만화…‘초원더풀 생명체 산수곤’ 출간 (超ワンダフル生命体 算数ゴン)

수학을 싫어하는 초등학생과 수학을 좋아하지만 문제는 못 푸는 생명체가 일상의 질문을 따라가는 전면 컬러 학습만화 ‘초원더풀 생명체 산수곤’ 1권이 나왔다. 짧은 만화와 해설 칼럼을 결합해 계산보다 호기심을 먼저 끌어낸다.

아카네 편집부아카네 작성 기사

전면 컬러 학습만화 ‘초원더풀 생명체 산수곤’ 1권이 7월 15일 출간됐다. 계산 문제를 차례로 풀게 하기보다 일상 속 ‘왜 그런가’라는 질문을 만화의 사건으로 바꾸고, 짧은 해설 칼럼을 붙여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먼저 낮추려는 책이다. 학습만화의 효과는 책 한 권을 읽었다는 사실보다 읽은 뒤 독자가 실제 사물과 상황에서 질문을 이어가는지에 달려 있다. 보호자는 정답을 바로 알려주기보다 책 속 가정을 집에서 바꿔 보며 아이가 계산 방법을 스스로 설명하도록 돕는 편이 좋다. 출간 전 조사 결과는 소규모 모니터의 반응이므로 모든 어린이에게 같은 효과가 난다고 일반화할 수 없다. 읽기 수준과 수학 경험에 따라 만화만 먼저 읽거나 해설을 건너뛸 수 있으며, 그 자체를 실패로 보기보다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구조로 활용하면 된다.

주인공 로쿠는 수학을 몹시 싫어하는 초등학생이다. 계산 연습장을 바다에 버리려는 순간 벼락을 맞고, 정신을 차렸을 때 오른팔에 정체불명의 생명체 산수곤이 붙어 있다. 산수곤은 수학을 좋아하지만 이상하게 문제는 전혀 풀지 못한다. 출간 전 조사 결과는 소규모 모니터의 반응이므로 모든 어린이에게 같은 효과가 난다고 일반화할 수 없다. 읽기 수준과 수학 경험에 따라 만화만 먼저 읽거나 해설을 건너뛸 수 있으며, 그 자체를 실패로 보기보다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구조로 활용하면 된다. 저자가 만화 연재 경험과 초등 교원 자격을 함께 지녔고, 감수자가 수학 대중화 활동을 해왔다는 조합은 오락성과 설명의 균형을 의도한 구성이다. 실제 구매 전에는 세 화 미리보기로 그림체와 문장 난도가 아이에게 맞는지 확인할 수 있다.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와 수학을 좋아해도 답을 모르는 생명체가 한 팀이 된 설정은 학습자의 실수를 웃음거리로만 만들지 않는다. 둘은 일상에서 ‘어째서’와 ‘왜’를 발견하고, 모르는 상태를 숨기지 않은 채 한 단계씩 답에 다가간다. 질문 자체를 이야기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저자가 만화 연재 경험과 초등 교원 자격을 함께 지녔고, 감수자가 수학 대중화 활동을 해왔다는 조합은 오락성과 설명의 균형을 의도한 구성이다. 실제 구매 전에는 세 화 미리보기로 그림체와 문장 난도가 아이에게 맞는지 확인할 수 있다. 학습만화의 효과는 책 한 권을 읽었다는 사실보다 읽은 뒤 독자가 실제 사물과 상황에서 질문을 이어가는지에 달려 있다. 보호자는 정답을 바로 알려주기보다 책 속 가정을 집에서 바꿔 보며 아이가 계산 방법을 스스로 설명하도록 돕는 편이 좋다.

만화를 그린 크리스토퍼 아이젠필드는 월간 코로코로 코믹에서 ‘다다 서바이버’를 연재했고 대학에서 교육학을 전공해 초등 교원 자격을 갖고 있다. 어린이가 페이지를 넘기게 하는 만화 연출과 학교 수업의 난점을 함께 아는 이력이 작품 방향에 반영됐다. 학습만화의 효과는 책 한 권을 읽었다는 사실보다 읽은 뒤 독자가 실제 사물과 상황에서 질문을 이어가는지에 달려 있다. 보호자는 정답을 바로 알려주기보다 책 속 가정을 집에서 바꿔 보며 아이가 계산 방법을 스스로 설명하도록 돕는 편이 좋다. 출간 전 조사 결과는 소규모 모니터의 반응이므로 모든 어린이에게 같은 효과가 난다고 일반화할 수 없다. 읽기 수준과 수학 경험에 따라 만화만 먼저 읽거나 해설을 건너뛸 수 있으며, 그 자체를 실패로 보기보다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구조로 활용하면 된다.

초원더풀 생명체 산수곤 1권의 공식 출간 대표 이미지
TOON초원더풀 생명체 산수곤 1권의 공식 출간 대표 이미지로 기사에서 다룬 발표의 핵심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칼럼 집필과 감수는 수학 대중화 활동을 하는 요코야마 아스키가 맡았다. 그는 수학 응용수리 전공 대학원을 마치고 ‘수학 형’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수학의 재미를 전해 왔다. 저학년도 직관적으로 따라갈 수 있도록 해설을 짧고 구체적으로 구성했다. 출간 전 조사 결과는 소규모 모니터의 반응이므로 모든 어린이에게 같은 효과가 난다고 일반화할 수 없다. 읽기 수준과 수학 경험에 따라 만화만 먼저 읽거나 해설을 건너뛸 수 있으며, 그 자체를 실패로 보기보다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구조로 활용하면 된다. 저자가 만화 연재 경험과 초등 교원 자격을 함께 지녔고, 감수자가 수학 대중화 활동을 해왔다는 조합은 오락성과 설명의 균형을 의도한 구성이다. 실제 구매 전에는 세 화 미리보기로 그림체와 문장 난도가 아이에게 맞는지 확인할 수 있다.

책에는 1부터 100까지 한 번에 더하는 방법, 페르미 추정으로 화장실 대기 시간을 예상하는 법, 복권을 모두 사면 왜 손해인지 같은 주제가 담겼다. 종이를 42번 접으면 달에 닿는다는 가정과 적은 재료에서도 조합 수가 크게 늘어나는 현상도 다룬다. 저자가 만화 연재 경험과 초등 교원 자격을 함께 지녔고, 감수자가 수학 대중화 활동을 해왔다는 조합은 오락성과 설명의 균형을 의도한 구성이다. 실제 구매 전에는 세 화 미리보기로 그림체와 문장 난도가 아이에게 맞는지 확인할 수 있다. 학습만화의 효과는 책 한 권을 읽었다는 사실보다 읽은 뒤 독자가 실제 사물과 상황에서 질문을 이어가는지에 달려 있다. 보호자는 정답을 바로 알려주기보다 책 속 가정을 집에서 바꿔 보며 아이가 계산 방법을 스스로 설명하도록 돕는 편이 좋다.

날짜를 모두 표현할 수 있는 큐브 달력의 원리처럼 손으로 시험해 볼 만한 문제도 포함된다. 이런 소재는 교과서 단원을 직접 설명하기보다 수와 확률, 조합, 추정이 현실을 읽는 도구라는 점을 보여준다. 책을 읽고 실제 물건으로 따라 해보는 활동과 잘 맞는다. 학습만화의 효과는 책 한 권을 읽었다는 사실보다 읽은 뒤 독자가 실제 사물과 상황에서 질문을 이어가는지에 달려 있다. 보호자는 정답을 바로 알려주기보다 책 속 가정을 집에서 바꿔 보며 아이가 계산 방법을 스스로 설명하도록 돕는 편이 좋다. 출간 전 조사 결과는 소규모 모니터의 반응이므로 모든 어린이에게 같은 효과가 난다고 일반화할 수 없다. 읽기 수준과 수학 경험에 따라 만화만 먼저 읽거나 해설을 건너뛸 수 있으며, 그 자체를 실패로 보기보다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구조로 활용하면 된다.

출간 전에는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아홉 가정을 대상으로 모니터 조사가 진행됐다.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정도를 다섯 단계로 물었을 때 아홉 명 중 여덟 명이 최고점을 줬다. 다만 표본이 작으므로 통계적 성과보다 구체적인 독서 반응을 살피는 자료로 보는 편이 맞다. 출간 전 조사 결과는 소규모 모니터의 반응이므로 모든 어린이에게 같은 효과가 난다고 일반화할 수 없다. 읽기 수준과 수학 경험에 따라 만화만 먼저 읽거나 해설을 건너뛸 수 있으며, 그 자체를 실패로 보기보다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구조로 활용하면 된다. 저자가 만화 연재 경험과 초등 교원 자격을 함께 지녔고, 감수자가 수학 대중화 활동을 해왔다는 조합은 오락성과 설명의 균형을 의도한 구성이다. 실제 구매 전에는 세 화 미리보기로 그림체와 문장 난도가 아이에게 맞는지 확인할 수 있다.

산수곤 만화 속 인물과 학습 장면을 담은 공식 미리보기 이미지
TOON산수곤 만화 속 인물과 학습 장면을 담은 공식 미리보기 이미지로 기사에서 다룬 발표의 핵심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참여 어린이들은 종이 접기와 조합의 큰 수에 놀랐고, 페르미 추정을 일상에서 써보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책을 읽은 뒤 관련 영상을 찾아보거나 수학이 조금 재미있어졌다는 의견도 나왔다. 만화가 독서를 끝내는 지점이 아니라 추가 탐색의 시작이 된 사례다. 저자가 만화 연재 경험과 초등 교원 자격을 함께 지녔고, 감수자가 수학 대중화 활동을 해왔다는 조합은 오락성과 설명의 균형을 의도한 구성이다. 실제 구매 전에는 세 화 미리보기로 그림체와 문장 난도가 아이에게 맞는지 확인할 수 있다. 학습만화의 효과는 책 한 권을 읽었다는 사실보다 읽은 뒤 독자가 실제 사물과 상황에서 질문을 이어가는지에 달려 있다. 보호자는 정답을 바로 알려주기보다 책 속 가정을 집에서 바꿔 보며 아이가 계산 방법을 스스로 설명하도록 돕는 편이 좋다.

보호자 반응에서는 아이가 먼저 책을 집어 들었다는 점과 만화만 읽어도 핵심을 어느 정도 이해했다는 점이 언급됐다. 어떤 아이는 회차 뒤의 해설을 건너뛰었다. 제작 의도와 달라도 만화로 관심을 붙인 뒤 필요할 때 칼럼으로 돌아가는 방식이 가능하다는 의미다. 학습만화의 효과는 책 한 권을 읽었다는 사실보다 읽은 뒤 독자가 실제 사물과 상황에서 질문을 이어가는지에 달려 있다. 보호자는 정답을 바로 알려주기보다 책 속 가정을 집에서 바꿔 보며 아이가 계산 방법을 스스로 설명하도록 돕는 편이 좋다. 출간 전 조사 결과는 소규모 모니터의 반응이므로 모든 어린이에게 같은 효과가 난다고 일반화할 수 없다. 읽기 수준과 수학 경험에 따라 만화만 먼저 읽거나 해설을 건너뛸 수 있으며, 그 자체를 실패로 보기보다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구조로 활용하면 된다.

책은 159쪽이며 가격은 세금 포함 1,650엔이다.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세 화까지 미리 볼 수 있어 구매 전에 그림과 설명 수준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 독자에게 공식 한국어판이 제공된다는 발표는 없으므로, 일본어 원서를 고를 때는 어린이의 읽기 능력을 고려해야 한다. 출간 전 조사 결과는 소규모 모니터의 반응이므로 모든 어린이에게 같은 효과가 난다고 일반화할 수 없다. 읽기 수준과 수학 경험에 따라 만화만 먼저 읽거나 해설을 건너뛸 수 있으며, 그 자체를 실패로 보기보다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구조로 활용하면 된다. 저자가 만화 연재 경험과 초등 교원 자격을 함께 지녔고, 감수자가 수학 대중화 활동을 해왔다는 조합은 오락성과 설명의 균형을 의도한 구성이다. 실제 구매 전에는 세 화 미리보기로 그림체와 문장 난도가 아이에게 맞는지 확인할 수 있다.

‘산수곤’의 핵심은 수학을 잘하는 영웅이 답을 알려주는 구조가 아니라, 못 풀어도 질문을 계속하는 두 인물이 함께 움직인다는 데 있다. 학습만화를 고르는 보호자라면 문제 수보다 아이가 읽은 뒤 어떤 질문을 꺼내는지 살펴보는 편이 이 책의 목표와 더 가깝다. 저자가 만화 연재 경험과 초등 교원 자격을 함께 지녔고, 감수자가 수학 대중화 활동을 해왔다는 조합은 오락성과 설명의 균형을 의도한 구성이다. 실제 구매 전에는 세 화 미리보기로 그림체와 문장 난도가 아이에게 맞는지 확인할 수 있다. 학습만화의 효과는 책 한 권을 읽었다는 사실보다 읽은 뒤 독자가 실제 사물과 상황에서 질문을 이어가는지에 달려 있다. 보호자는 정답을 바로 알려주기보다 책 속 가정을 집에서 바꿔 보며 아이가 계산 방법을 스스로 설명하도록 돕는 편이 좋다.

AKANEZONE EDITORIAL

아카네 기사 작성 기준

공개된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독자가 알아야 할 내용을 선별해 아카네 편집부의 제목과 문장, 구성으로 새로 작성했습니다.

작성 아카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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